20130521
눈물 흘리다가 두 손 불끈쥐고 희망을 찾다가
또 눈물을 흘리다가 또 희망을 찾다가
그런 식으로 갈등이 반복되면서 한단계 더 나아지는 것
죽을 때까지 그렇게 반복하면서 철드는 거라고.
전부 다 과정 중에 사는 것이다 불완전한 인간이기때문에
눈물 흘리다가 두 손 불끈쥐고 희망을 찾다가
또 눈물을 흘리다가 또 희망을 찾다가
그런 식으로 갈등이 반복되면서 한단계 더 나아지는 것
죽을 때까지 그렇게 반복하면서 철드는 거라고.
전부 다 과정 중에 사는 것이다 불완전한 인간이기때문에
정말 힘들면 힘든 이 감정을 말로 형용할 수도 없구나
-1-
물건이 번잡하게 흐트러져 있는 곳에 있으면 정신이 탈출하고 상황도 혼란스럽게 느껴지고
들이쉬고 있는 공기마저 오염된 것같이 느껴져 짜증이 난다.
-0-..내 공간이 있어서 참 다행이다. 앞으로도..어딜가든 내 인생에서 “나만의 공간”은……
옵션사항아니죠~ 필수사항 ㅇㅇ맞습니다. -0-
-2-
외부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
주변의 시선, 과분한 칭찬, 또한 부정적인 말 등등 알지도 못하고 하는 나에 대한 평가….
흔들리지말지어다. (계속-계속 노력하며 사는거다?!)
-3-(뽑뽀ㅋㅋ)
‘이게 난데 왜-‘..나 그대로 행동하긴하는데
“내가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내가 원하는 모습처럼 그들도 봐줄까?” 하는 고민도 해.
너-무 부질없는 생각이지? 좁은 세상에서 사는 사람의 표본같지.
내가 나 스스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한거니깐!!
-4-
근본적으론 내 문제인 것 같다. 더 알고 싶다. 더 확립하고 싶다.
그래서 깊고 넓은 바다같은 사람이 되고싶다 정말루…..
-5-
갈등. 다툼.
나에게만 연민을 가지는 이기적인 마음이 모여 자기의 감정에 입각한 생각들로 이렇녜 저렇녜하는 “사탄.”
하지만 때려도 보고 맞아도 보고 실컷 울어도 보고, 욕도 해보고 지지고 볶는게 인생의 요소가 아닐까 싶다.
사실…누구나 지지고 볶기 하겠지만 나는..”실컷”은 싫고 ‘적~당히’ 지지고 볶았으면 좋겠다(햄 볶니…?=0=)
물론 싸움 외에 환희, 행복, 신뢰, 사랑, 희망 등등 좋은 요소들도 많다!
이쪽에 더 비중두고 즐겁게 살고 싶다는 것입니당!
-6-
엄마-아빠/큰언니-작은언니의 모습을 중간에서 보면..교훈이 참 많네.
덩달아 -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실수를 보고 배우면 되는 것이다.
내가 뭐 속속들이 다 알아서 객관적으로 말하는 건 아닐테지만 중간에서 보고 있는 내 생각은.
왜 예전의 모습으로 섣불리 사람을 평가해서 몇년 지난 지금에도
이런 모습이 마음에 안드녜 저렇녜 뭐녜하며 미하냔 말이다.
솔직히 어떤 행동을 선입견으로 보기때문에 더 싫은 것아니야.
서로 뭐가 그렇게 잘났길래 그러냐. 내가 옳다는 생각부터 잘못된거아님?
백프로 옳은 주장 있나? 맘에 안드는 부분 좀 더 이해하고 좋게좋게 살면 안되냐고.
미워하는 부분 그거 다 자기 자신의 결점이기때문에 보이는 것이고 싫어하는 거 아니야?
알고보면 자기 얼굴에 침뱉는 꼴이잖아
난 진짜 이럴때면, 답답하고 슬프거든?
-7-
나 정말, 아빠를 보고 느낀 것인데..심각하다고 너무 심각하게만, 힘들다고 너무 힘들게만 안 살 거다.
힘들어도 힘든 사람같지 않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는 대로 상황도 옮겨갈 것이다.
물론 나야 그다지 크다 할 힘든 일 없겠지만(큰 걸 이미 겪고 있는중이라)..
난 잘 살 것 같음
-8-
이 생의 끝을 생각하고 산다면 혹자는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하다고, 용서못할 일은 없다고들 하는데
죽기 직전 너무 후회했다던 일. 용서 안/못 한 것
인류에게 유언처럼 해주고 싶은 말. 서로에게 연민을 가지고 사세요.
사람 다 알고보면 나쁜 사람 없다던데. 그 사람에 대한 무지때문에…
그리고 어떤 장소에서 어떻게 만났냐에 따라..
-9-
누구 탓도 아니다. 다만 상황과 사람의 인연이 그 시기 그렇게 엮인 것일 뿐
누구의 탓도 아니다. 오히려 불쌍하게 여겨야 한다. 이해하려 해야한다.
-10-
욕하고 싶다면 차라리 남을 욕하고 자기를 욕하지 말랬는데..어디서 봤더라
-11-
살면서 인정할 것. (언젠간 인정하게 될 것)
모든 내 행동들은 나를 위한 것임을 고뇌하지 말고 그냥 인정해버리자.
상대방에 대한 선의마저도 결국 나를 위한 일임을..
-마지막-
모르지, 나도 이리치여 저리치여 내 마음 간수못하면 어떻게 될지. 그치만 지금 내 생각은 그렇답니다..
(Source: lovelyseul)
Oliver being totally casual, not weird at all, while sitting with his face an inch away from the garbage can for ten minutes.
얼굴뿐 아니라 하는 행동마저 웃게해주네 깔깔
흐잉 펍 키우고 싶어라ㅜ^^ㅜ
After leaving the dogs outside by themselves, I caught them lying on the patio looking real cute! Also, Oliver falled over.
개팔자가 상팔자~ ㅋㅋㅋ
사는게 왜 이렇게 복잡해?..
정말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단 소망이 자꾸 나를 힘들게 한다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그런가 생각들이 자주 방문하시네
바쁘고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었을 때는 이런 적이 없었는데 고요함 속에 홀로 있으니 다른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것들을 나름 확립해나가서,
옳다느끼는 대로 행동하고 그것들이 나를 만들고
내 삶이 되겠지 그러니까
지금은 올바른 가치관 세울 수 있는 최적의 시간들-
밖에 나가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게
하느님이 때때로 나를 시험도 해보시고 매순간 가르침을 주시는 것 같아. 그래서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주님께서 보고 계셔, 나 이만큼이나 자랐다고 알릴 수 있도록, 현명하게 행동하자”…
더 참게되고 더 침묵하게 되는 것 같아.
어떤 역할을 위해 준비시키는 중이시구나 뭔가-보살핌받고 있는 느낌-
그렇게나 똑똑한 사람들도 부정,비리를 저지르는 걸 보면 사회에서 그런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운가보다. 그래서..일상에 바빠지면서 내가 물들어버릴까 염려가 돼 사실.예전의 나보다 발전했잖아 앞으로 시간동안 더 발전할 것이고.무엇보다 이런 염려를 하고 있는 ‘내’가 있으니까!! 안 그럴거야- 지금 느끼는 것, 생각하고 있는 것들 안 잊을 거고 다 실천할거야. 나중에 나랑 타협하지 않을거야.
그저 오늘 많이 웃고, 열심히 살기
시행착오도 있고 투정부릴 때도 있겠지만(많겠지만?)
어제보단 오늘이 오늘보단 내일이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
손가는대로 쓴거라 앞뒤도 안맞고 번잡하지만.. 왓에버..~_~난 지금 잠오므로 패th
발가락이 안뇽~하고 있음ㅋㅋ..
그냥요즘은
일상적인 아주 일상적인 것들이
(감사하고) 재밌다ㅡ나중에보면 이상할것같지만
지금은 재밌으므로 패th
Fried chicken by Animcolate
(via itsmeagan)
밤 되기 전 이 땅거미진 때가 정말 좋다 짧아서 아쉬운
근데 이 분위기를 카메라가 잘 담지 못하겠음메
사회적지위 외모 돈 잣대로 사람평가..
잘은 모르겠지만-그게 그렇게나 중요한것이어서..최고가치로 두어야하나. 나도 사회에 나가면 저런 것들을 삶의 잣대로 두게될까? 만약 그렇다해도 절대 저것들이 100퍼센트가 되어선 안된다 지금 생각으로는..행복은 저런것들로만 채워질 수 없다고 생각해
사람이 맘에 안들어도 돈이 많으니 좋아해보려 노력하고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 앞에서 작아지고
못생겨서 괜히 꺼려하고 이쁘고 잘생겼으니까 무조건 좋고
..나중에 혹—시 잊을까봐. 어떤 대단한 것을 가졌든, 어떤 생김새이건간에 됨됨이부터 보고 사람을 대하자.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불행한 사람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마음속에서 첫번째로 행복을 찾아야하는거야…!!!(보고있나 김슬. 그렇게 살고있겠지?!!**)